카툰스토리가 티스토리에 온지 벌써 5개월이 다되어간다.
대한민국 만화가들이 뭉처서 만화를 창작하는 곳 카툰스토리.
대한민국 최초 웹툰 블로그의 꼬리표를 달았다.
그럼 왜 카툰스토리는 티스토리로 왔을까?
예전엔 아담한 웹사이트였다.
그 일화를 소개할려고 한다.
※카툰스토리 소개.
대한민국 최초 웹툰 블로그로 만화가의 작품과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다.
카툰스토리의 광고수입으로 만화가에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아직 정식오픈을 하지 않았다.
2008년 정식오픈 후 본겨적인 웹툰 블로그로 거듭날 것이다.
대한민국 만화 발전을 위해..
- 옛날의 웹사이트 카툰스토리 캡쳐화면.
옛날의 카툰스토리는 일방문자 700명 회원수 500명 정도의 아주 작은 사이트였다.
하지만 만화라는 컨텐츠를 다룰수 있는 곳은 유명한 포털사이트, 유료사이트를 제외하면 몇 없다.
왜냐하면 만화 컨텐츠 자체가 무시못할 트래픽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일반 글과 달리 만화는 무척이나 큰 용량이 필요했고 그리고
만화의 특성상 한번에 다본다는 이유다.
방문자가 더 많아 지는 날에는 트래픽 초과가 뜨는 날이 필수였고..
이래선 작가분들의 원고료를 챙겨주기전에 문을 닫아야 할지도 몰랐다.
언젠가는 감당못할 트래픽보다는 차라리 다른 방법을 생각해본게..
바로 티스토리 설치형 블로그였다.
하지만 블로그로 이전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았다.
블로그 특성상 만화를 보는데 힘들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다른 사이트의 가입형 블로그랑 차원이 달랐고
그 기능은 게속 추가 되었다.
그렇게 한달정도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보고 태그를 설정하고 이전하게 되었다.
그럼 지금 카툰스토리는 어떻게 됐을까?
아직 모두 이전을 하진 않았다.
정식오픈이 2008년 이므로 지금은 컨텐츠 확보에만 힘을 모우고 있다.
옛 웹사이트 때 보다 많은 방문자가 오더라도 트래픽 걱정이 없어서
작가분들에게 원고료를 더 지급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카툰스토리의 작품이 메타블로그 그리고 포털사이트에 노출이 되면서
더 많은 방문자수를 확보 할 수 있게 되었다.
2008년 정식오픈을 해서 작가분들을 더 모시고
블로그의 장점 만화 구독을 권유해서 꾸준한 방문자를 얻고
만화 발전에 힘을 모울 것이다.
지금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있지만
티스토리로 온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거 같다.
아래는 카툰스토리가 바라는 티스토리 입니다.
카테고리를 클릭 하면 위 캡쳐화면과 같이 목록과 내용이 뜹니다.
현재의 시스템은 위의 제목의 갯수와 내용 본문의 갯수가 똑같이 노출됩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을 약간 바꿔서 위의 글 목록의 갯수와 내용의 갯수를 구분지어서 나타 낼 수 있다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위에 목록이 뜨는데 이것을 자유롭게 위&아래로 설정할 수 있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현재 카툰스토리는 작품을 보게 되면 아래로 쭉 내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설치한게 TOP버튼 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찮게 올라가지 않고도 아래 목록이 뜰 수 있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TOP버튼을 플러그인에서 생설 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 글은 티스토리 백일장에 제출 될 글입니다.






